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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그리고-지금

12월의 그대에게

12월의 그대에게..







12월의 그대에게..



야윈 가지끝에 매달린 나뭇잎처럼
12월은 한 해의 끝자락에서 저물어 갑니다.


올 한 해 열심히 살아 온 당신..
지나 온 열 한달 동안 정말 애 쓰셨습니다.

삶이 내 마음같지 않아
가슴 아파도 때로는 비탈길을 오르고
거친 자갈길 같은 시간이 닥쳐와도
묵묵히 견디며 지내 온  당신...
그런 당신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 동안 힘써 온
모든 일들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져
기쁨과 감사로 미소 짓는
건강하고 행복한 12월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 한 현경 -






다시 또 한해의 끝자락에서..
뒤 돌아보는 지난 시간들입니다
소중했던 순간들 ...
잊고 싶은 순간들...
올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만 갑니다.

남겨진 12월이 짧다면 짧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뒤 돌아볼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알고 지내던 이들에게
마음이 담긴 한줄의 안부라도 전하며
연말 연시에 갖는 각종 모임들로

분주하시겠지만
행복과 기쁨이 배가 되시고
좋은 만남의 결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해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향기 좋은글

12월, 한해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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