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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그리고-지금

참 소중한 너

"참 소중한 너"


오직 사랑뿐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서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서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 편의 시를 드리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 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나 가진 것 없어

오직 드릴 것은 사랑 뿐입니다.

 

- 마야 엔젤루 -




뜨거운 밥 한술 먹는데도

식혀야하고

뜨거운 국 한술 먹으려해도

몸을 숙여야 합니다


혀가 데이고

음식을 흘리고 나서야

더운 음식을 먹는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하물며..사람의 마음을 데우고

데운 마음을 받아 안는데

우린,,얼마나 진중한 관심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지,,,


사랑,,그저 하는 것 아닌것 같아요

내 마음을 먼저 열어 놓고

받아 안을 수 있도록,,

먼저 해요~!






향기있는글

"참 소중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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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좋은글

"나의 따스한 겨울은 당신의 사랑입니다"

추카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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