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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그리고-지금

기해년 설날

설날에..






설날에..


새해에 떠오르는
이글거리는 햇살의 눈부심은
분명 새로운 희망을 심으라는 알림이리라.

지금 선 그 자리에서
지나간 시간 되돌아 후회하지 말고
새해 첫날이 주는 희망의 선물 품어 보리라.

나이 한 살 더하는 설날에
세상을 향해 돌팔매질하지 않고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고 말하여 보련다.


- 안 윤주 -

















기해년 설날


울친구들 모두 올해는 기원하는 모든일 이루시기바랍니다

불초소생 미약하나 기도드립니다

無相  金   成 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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