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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그리고-지금

내가 가는 이 길

 

 

 

 

내가 가는 이 길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늘 옆의 차선이

 

빨라 보입니다

 

 

 

 


내가 있는 차선은

 

자꾸 정체되는 것 같고

 

옆의 차선은 나보다 빨리

 

앞으로 가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럴 때마다 어렵사리

 

차선을 바꿉니다.

 

 

 

 

 

 


그러고 나면

 

영락없이 또 내가 있는

 

차선이 밀리는 이 경험,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운전 시간을 단축하는 법.

 

그것은 바로

 

자신의 차선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야 서로

 

교통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죠.

 

 

 

 

 


때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고속도로를 탄 것처럼

 

뭐든지 잘 풀리고 성공하는

 

것 같아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바른 믿음, 바른 삶으로 가는 이 길로

 

꾸준히 변함없이 가는 길이

 

가장 좋은 길이라고....

-'행복하소서' 중-

 

오늘도 당신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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