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에서 어이없는
웃음을 얻습니다~^^
*회갑잔치가 기억이 안나서
육순, 회갑이 겹쳐서
"육갑잔치 잘 치루셨어요?"...ㅋㅋ

*아이스크림 사러가서
'설레임'이 기억이 안나서
"망설임 주세요~" ㅋㅋ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가서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시댁에 보낼 이바지 음식 주문을 하려고
전화를 해서~
"여보세요~ 씨받이음식 주문하려는데요"

*'울 부모님은 한살 차이신데요' 라고
해야하는 걸
"울 부모님은 연년생이세요"...ㅋㅋ
*친구집에 갔는데 그 어머님이
"포크레인 먹어라~"
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

*소보루빵 사러 빵집을 갔는데
주인아저씨 얼굴이 심한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아저씨, 곰보빵 주세요" 했다는... ㅎㅎ

*커피전문점에서 당당하게 커피를 시킵니다.
"아프리카노 한잔이요...." ㅋㅋㅋ
*누구랑 전화통화 하다 갑자기
주머니에 뒤적이며...
"나 핸드폰 없어졌다"!!
"좀 있다 통화 하자"
하면서 전화기 끊었다는.....ㅎㅎㅎ

날씨는 덥지만
몸에좋은 '웃음보약' 챙겨드시고
시원하게 웃는 날 되십시오.
사랑합니다.
'여기-그리고-지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 생 무 상 (5) | 2025.07.20 |
|---|---|
| 인생이란벗을 통하여 얻는 행복 (0) | 2025.07.03 |
| 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1) | 2025.06.15 |
| 힘들지 않은 삶은 없습니다. (0) | 2025.06.12 |
| 황혼에 피는 꽃의 향기 (0) | 2025.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