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성초의효능과 복용법 여드름과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 망개, 청미래, 토복령 효능과 부작용, 주의사항-토복령(망개나무의 뿌리) 효능약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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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의효능과 복용법 여드름과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 개선에 좋은 어성초
겨울철이면 더욱 민감해지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겨울 찬바람과 건조한 환경에 놓여있는 피부가 아닌가 싶다. 특히 찬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이 되면 없던 아토피도 생기고,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은 더욱 심해지니 각종 피부 질환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계절이 겨울인 것. 건조하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이면 여드름과 아토피는 더욱 극성을 부린다! 더군다나 겨울에는 건조한데다 춥기 때문에 히터를 강하게 틀어 여름철과는 달리 좁쌀 여드름이 기승을 부리니 아토피뿐만 아니라 여드름을 치료하고자 피부과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피부과에 다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토피나 여드름이 쉽게 치료되는 것이 아니니 더욱 근심 걱정이 쌓여가는 것이 사실. 이럴 때에는 피부에 좋다는 팩에서부터 먹는 것까지 민간요법까지 총동원되니 피부가 쉴 날이 없어 더욱 아토피와 여드름은 심해지기 마련. 아토피와 여드름을 치료하고자 한다면 여러 가지 방법을 혼용해서 이용하기보다는 한가지 방법을 택해 꾸준히 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덜 주는 방법일 것이다. ![]() 어성초는 살균작용이 뛰어나고 어혈을 풀어주, 혈액을 맑게 해줘 한방에서 사용되던 약재이다. 2013년 한해 동안 많은 사람들이 어성초와 같은 민간 약초에서 답을 찾고자 하는 것도 방송의 힘도 있었지만 피부에 자극이 덜하면서도 인위적인 방법이 아닌 자연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아토피와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은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어성초와 같은 아토피, 여드름 개선에 좋은 것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피부에 좋다고 무작정 사용할 수는 없는 법! 2013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2014년에도 그 사랑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어성초! 어성초의효능과 어성초먹는법 등 오늘은 한눈에 어성초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총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어성초(魚腥草)란? ※ 한국, 중국, 일본이 원산지로 한방에서는 십약(十藥)이라고 불려...
어성초의효능이 뛰어나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에서도 이용되는 약초 중에 하나이다. 국내에서도 어성초가 알려진지는 오래되었다. 그러나 어성초는 국내보다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는데 이는 일본의 히로시마 원폭 지역에서 30여 년간은 생물이 자랄 수 없을 것이라 했으나 제일 먼저 꽃을 피우며 자란 것이 바로 어성초! 그 이후로 일본에서는 국민 약초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국내에서도 어성초는 오래전부터 이용이 되었는데 특히 한방에서는 10가지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 십약(十藥)으로도 불린다. 이러한 어성초는 한자 그대로 비볐을 때 생선의 비린 냄새가 난다고 해 그러한 이름이 붙여졌으나 실제로 어성초를 이용할 때는 생초보다는 건초나 기타 가공 제품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어성초의 비린내가 심하지는 않다.
어성초 어디에 좋은가? - 어성초 시판 항생제의 4만 배 효과로 항염증, 해독작용이 탁월해 ... -
어성초의 대표적인 효능 중에 하나가 바로 항염작용으로 특히 어성초가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이 항염작용 때문. 어성초의효능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은 바로 아토피와 여드름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 이는 어성초에 함유되어 있는 유효성분 때문으로 어성초에는 데카노일 아세트알데히드가 함유되어 있어 아토피 및 여드름과 같은 피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염증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주목해볼 만하다. 뿐만 아니라 쿠에르치트린 성분은 노폐물 배출을 도와 피부미용에 좋다고 하니 아토피와 여드름 외에 피부미용 목적으로 어성초를 찾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성초가 앞서 말했듯이 완전한 치료제라고 맹신해서는 안되는 것! 어성초의 효능을 참고하고 자신에게 맞는지 전문의와 상담 후 이용하는 것이 건강과 피부를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자. 어성초는 효소를 담그거나 술을 담가서 먹을 수도 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어성초의효능이 뛰어나고 건강에 좋은 만큼 그 활용 범위로 넓어 다양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특히 어성초는 피부질환에는 바르기도 하며, 시중에는 어성초로 만든 화장품과 비누까지 있을 정도로 어성초는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어성초를 섭취하는 데에도 주의 사항이 있다. 어성초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몸이 찬 사람이 섭취할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소화를 잘 못하는 사람들도 어성초 복용 전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니 이 또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어성초는 앞서 말했듯이 생선 비린 냄새가 나서 어성초라는 이름이 붙었으므로 비위가 약한 사람들도 어성초 복용을 한번 생각해보고 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비린내가 심하지 않기에 큰 문제는 되지 않으나 비위가 많이 약한 사람들에게 작은 비린내도 크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어성초가 비린 냄새가 나는 식물임을 기억해두면 좋을 것이다. 다양하게 활용해서 어성초먹는법!
친환경 어성초가 건강하게 재배되고 있는 어성초 농장 어성초, 삼백초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는 있어. ![]() 어성초는 번식력이 강한 식물로 물이 많은 습지에서 잘 자란다. 어성초가 일명 붐을 일으키면서 어성초를 재배하고 판매하고 있는 농장들이 많아졌다. 인터넷 검색 사이트에서 어성초만 쳐봐도 어성초를 판매하고 있는 농장이 수두룩하다. 어성초계에도 치열한 경쟁이 생겼다면 생긴 것! 이러한 가운데서도 꾸준히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농장이 있다. 바로 김원수 농부가 운영하고 있는 어성초 농장이다. 김원수 농부가 운영하고 있는 어성초 농장은 1만여 평의 규모에서 어성초와 삼백초를 재배하고 있을 정도로 어성초 업계에서는 유명한 농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김원수 농부는 처음부터 어성초 재배를 하고 있었던 농부는 아니었다. 통풍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고생을 하고 있던 차 지인을 통해 어성초가 통풍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년 정도 어성초를 꾸준히 먹다 보니 어느새 통풍 때문에 복용하던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되었다고. 그렇게 1년 동안 어성초를 꾸준히 먹은 결과 통풍이 완치되었고 그로 인해 어성초 재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처럼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어성초를 재배해 전하고 싶다는 것이 어성초 농부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김원수 농부의 소망.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기르는 작물에는 농약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어성초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어 어성초의 도움을 받고자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어성초를 유기농으로 재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 어성초 재배 노하우로 삼채, 여주, 쇠비름, 삼백초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이렇게 유기농으로 재배한 어성초는 직접 가공도 하고 있다. 이것 또한 농부의 고집스러운 집념 때문. 자신의 손으로 재배한 어성초는 직접 가공까지 해야 안심할 수 있단다. 재배도 쉽지 않은데 가공까지 하고 있는 농부의 열정이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그 마음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가공을 위탁했다가 가공 과정에서 불순물이 섞이거나 위생적으로 가공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원재료가 유기농으로 공들여 길렀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러한 농부의 열정이 지금의 어성초 농장을 이룩하게 한 원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그 앞날이 더욱 기대가 되고,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우리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망개, 청미래, 토복령 효능과 부작용, 주의사항-토복령(망개나무의 뿌리) 효능 청미래 덩굴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모든 산기슭에서 자란다. 청미래덩굴은 학명이 Smilax china L인데 꽃은 7월 경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붉게 익는다. 경상도 지역에서는 청미래 덩굴을 망개나무라고도 부르는데 그 열매 맛이 새콤하고 슴슴해서 어릴 때 자주 따 먹곤 했었다. 이 청미래 덩굴의 뿌리를 토복령(土茯) 또는 우여량(禹餘糧)이라고 부르며 한약재로 사용하고 있다. 토복령 특성 청미래를 망개라고 부르는데 망개나무와는 다르다.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망개나무는 약 15m까지 자라며 잎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고, 6월에서 7월에 노란색이 도는 꽃이 피었다가 10월에 타원형의 붉은 열매가 익는다. 망개나무는 나무껍질이 독특하고 열매와 잎이 아름다워 관상가치가 높아서 전국적으로 매우 드문데 비해 망개열매로 널리 알려진 망개덩굴은 매우 흔한 식물이다.
망개 잎 즉 청미래덩굴 잎으로 감싸서 쪄낸 찹쌀떡이 망개떡인데 잘 들러붙지 않고 쉬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요즘도 망개떡을 파는 곳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래 사진은 망개나무 잎으로 찰떡을 싼 망개떡이다. 필자가 매우 좋아하는 떡이다. 토복령 성분과 약리 토복령의 뿌리에는 사포닌, 타닌, 수지가 들어 있고, 알칼로이드와 리놀렌산, 올레산이 등이 들어 있다. 토복령으로 급성 세균성 이질과 경부 림프절 결핵을 치료했다는 임상기록도 있으며, 매독환자에게 토복령을 투여했더니 혈청 검사에서 음성화율이 90% 정도였고, 만기 매독치유율이 50%나 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
토복령 효능 토복령은 열을 내리고 관절통을 없애주며, 임질, 매독, 연주창, 수은중독을 풀어주고, 각종 피부병에 효과를 나타낸다. 토복령은 주로 염증성 질환에 많이 사용했고, 남성이나 여성들의 성기에 생긴 염증성 질환에도 많이 사용했었다. 또한 근육이 아프거나 림프결절이 단단하게 뭉쳐진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토복령 부작용 토복령은 비록 성질이 평이하다고 하지만 몸의 기운을 보강하는 강장제는 아니기 때문에 아랫배가 차가운 사람이나 맥이 약한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망개는 어린애들은 좋아하지만 노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본초학 책을 보면 토복령은 간신(肝腎)의 음기(陰氣)가 소모된 사람은 신중하게 사용하라고 했다. 또한 토복령을 먹을 때는 녹차를 함께 마시지 말라고 한 것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볼 수 있다.
토복령 사용량과 주의사항 가을이나 이른 봄에 청미래덩굴의 뿌리를 캐서 물에 씻어 햇볕에 말렸다가 약재로 사용한다. 토복령은 한번에 10g에서 20g을 달여서 복용하는데 가루약으로 먹기도 한다. 외용제로 사용할 때는 가루내어 바세린에 개서 환부에 바른다. 일부 기록에서 남성의 성기능을 강화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약리 실험을 보면 근거가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정력제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