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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우중의 비슬과청룡

오늘은 비슬을 탐할려 집을 나선다 지하철을 이용 설화명곡역에서 택시를이용 유가사로 이동

우중의 비슬과 청룡의 면목을 접해본 하루였다

나름 우중산행은 박무의 운치와 고즈늑함을 넘어 나만을 돌아볼수있는 시간이된것 같아

소중한 산행이었다 오늘도 즐산안산 과 산길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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