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슬을 탐할려 집을 나선다 지하철을 이용 설화명곡역에서 택시를이용 유가사로 이동
우중의 비슬과 청룡의 면목을 접해본 하루였다
나름 우중산행은 박무의 운치와 고즈늑함을 넘어 나만을 돌아볼수있는 시간이된것 같아
소중한 산행이었다 오늘도 즐산안산 과 산길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산행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팔공산 비로봉에서의 1박 (0) | 2019.05.13 |
|---|---|
| 감암산 황매산 영암산모산재 (0) | 2019.05.06 |
| 장군봉에 올라 금은광이 무수람 먹구등을거쳐 왕거 가메 주왕까지 (0) | 2019.04.15 |
| 용암산성,대암,요령,337 비탈길 (0) | 2019.04.08 |
| 영축산-문수봉-문수산-남암산 (1) | 2019.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