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암에 사용되는 약초
간암, 위암, 폐암, 자궁암, 대장암, 식도암, 피부암, 전립선암 등..
1, 벌나무(간암)
2, 참나무겨우살이(위암, 신장암, 폐암)
3, 느릅나무+지치(위암, 자궁암, 직장암)
4, 와송+꾸지뽕나무(자궁암, 위암, 식도암, 간암, 대장암, 폐암)
5, 광나무+부처손+바위손(폐암, 간암, 위암, 자궁암, 피부암, 식도암)
6, 녹나무(각종 암)
7, 번행초(위암)
8, 까마중(각종 암)
9, 상황버섯(각종 암)
10, 차가버섯(각종 암)
11, 말굽버섯(식도암, 위암, 자궁암)
12, 덕다리버섯(위암, 전립선암)
13, 운지버섯(간암, 폐암, 위암, 소화기계암)
14, 영지버섯+석이버섯(말기암, 통증완하)
15, 동충하초(대장암)
16, 예덕나무(위암)
17, 비단풀(모든 암)
모든 암에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항암작용 토종약초들
1.벌나무(산청목) 2.천문동 3 .까마중 4.구지뽕나무 5.조릿대
6.석이버섯 7.뱀딸기 8.가래나무껍질 9.상황버섯 10.예덕나무
11.살구씨 12.쇠비름 13.비파잎 14.짚신나물 15.석창포
16.천마 17.민들레 18.겨우살이 19.만병초 20.도마뱀
21.뱀탕 22.말벌집<땡삐집+노봉방> 23.감초 24,대추 25,생강
26,줄풀 27,지치 28,동백나무겨우살이 29,부처손+바위손 30,털머위
31,호장근 32,석위초 33,파 34,유황약오리 35,황토밭마늘
36,다슬기 37,와송(바위솔) 38,과루인 40,유근피
41,맥아 42,번행초 43,적백하수오 44,노나무 45,인진쑥
46,시호 47,구기자 48,오미자 49,산수유 50,도라지
51,우슬초 52,향부자 53,진피 54,오가피+가시오가피 55,복령
56,방풍 57,백출 58,동솔뿌리 59,익모초 60,비단풀
61,질경이 62,구지뽕나무 63,으름덩굴 64,화살나무+참빗살나무+회목나무
65,광나무 66,일엽초 67,백화사설초 68,어성초 69,삼백초 70,씀바귀
71,영지버섯 72,노루궁뎅이버섯 73,차가버섯 74,머위 75,냉이
76,달래 77,운지버섯 78,표고버섯 79,송이버섯 80,느타리버섯
81,말굽버섯 82,잔나비걸상버섯 83,취나물 84,청미래덩굴 85,돈나물 등......
기타 질병에 사용되는 약초
1, 동백나무겨우살이(신부전증)
2, 하수오 (흰머리)
3, 산작약 (간 보호)
4, 생지황 (피를 맑게함)
5, 만병초 (백납)
6, 개다래 (통풍)
7, 오이풀 (화상)
8, 참가시나무 (결석)
9, 토복령 (해독)
10, 오배자 (설사)
11, 백년초 (기관지천식, 빈혈)
12, 약쑥(3년 이상) (소화성궤양, 위염, 항염, 살균)
13, 일엽초 (이뇨작용)
14, 한련초 (흰머리)
15, 도꼬마리 (축농증)
16, 찔레버섯 (경기, 간질)
암으로 인한 복수 제거
등대풀을 바싹 말려낸 가루를 대추살로 반죽해 엄지손가락 마다만한 환을 지어
하루 두 번 한 번에 2알씩 뜨거운 물에 풀어서 먹는다.
또 용규(까마중)를 젖은 것은 600g, 마른 것은 160g을 하루분으로 하여 물로 푹 달여 먹는다.
직장암, 방광암, 간암, 위암 등 거의 모든 암에 다른 항암약초와 함께 쓰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외에 붉은팥, 금은화<인동덩굴>, 으름덩굴<목통>, 벌나무, 어성초, 참가시나무, 개머루,
옥수수수염 등..
말기 암의 통증 해소
빙편(용뇌) 50g을 술 500㎖에 넣고 녹인 다음 쓴다.
이 약은 암이 전이되어 극심하게 아픈 부위에 바르되
처음에는 하루에 10번 이상 바르고 후에 동통이 덜해지면 하루에 몇 번만 바른다.
바를 때 종양이 터진 곳에는 바르지 말아야 한다.
임상실험에 의하면 식도암, 위암, 골전이암 등으로 통증이 극심한 40명의 환자에게 썼는데
모두 진통효과가 훌륭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만병초, 천마 등이 있다.
암으로 열이 나고 아픈데
인동<금은화>의 줄기 200g을 나무망치로 짓찧어 감초 40g과 질그릇에 함께 넣고
물 두 사발을 부어 약한 불에 끓여 반이 되면 다시 맑은 술 한 사발을 부어 끓인 다음 짜서
세 번에 나누어 하루에 먹는다.
병세가 심한 경우는 하루에 두 번 끓여 먹으면 대소변이 시원하게 통하면서 효험을 본다.
간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간암, 간경화, 지방간, 황달)
노각나무, 구룡목, 벌나무(산청목) , 헛개나무(지구자나무)과경, 노나무, 천마, 만병초,
겨우살이, 인진쑥, 흰민들레, 익모초, 오소리쓸개, 다슬기, 굼뱅이 등..
위장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위염, 위궤양, 소화불량)
예덕나무, 번행초, 노루궁뎅이버섯, 수영, 느릅나무<유근피>, 삽주뿌리(백출, 창출)
참옻나무 껍질,
기관지, 폐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독감, 기침, 해소, 천식, 기관지염, 결핵)
곰보배추, 산도라지, 장생도라지, 산더덕, 오미자, 주목, 은행, 보리수나무, 잔대,
맥문동 등..
신장, 방광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신장염, 방광염((오줌소태)), 부종)
옥수수수염 , 녹두 , 쥐눈이콩 , 질경이 , 붉은팥, 으름덩굴, 인동덩굴, 어성초, 조릿대,
참가시나무
뇌, 정신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중풍, 두통, 신경쇠약, 불면증, 건망증, 스트레스)
천마, 야국화(감국), 석창포, 복령, 복신, 동향송근, 해방풍, 거풍목, 만병초
뼈, 관절에 사용되는 약초 (요통, 관절염, 신경통, 골절, 골다공증)
골쇄보, 홍화씨, 접골목, 골담초, 목천료(다래, 개다래), 오갈피나무, 엄나무, 두충, 위령선, 속단,
쇠무릅(우슬), 송절(소나무마디), 호랑가시나무, 야생노루뼈, 아카시버섯, 소리쟁이
남성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정력부족, 음위증, 발기부전, 갱년기장애)
만병초, 야관문, 산수유, 구기자, 복분자, 삼지구엽초(음양곽), 참마(산약), 두충, 가시오가피,
산후조리,산후풍에 사용되는 약초
생강나무, 잔대, 오소리쓸개
여성질환에 사용되는 약초 (비만, 변비, 냉증, 생리통)
빼빼목, 작두콩, 생잣, 동아, 함초, 지치(자초), 삼백초, 천궁, 당귀, 냉초, 만삼, 노박덩굴,
생강나무, 익모초, 삼백초, 돌복숭아, 두충, 향부자, 흰접시꽃
보기약으로 사용되는 약초 (피로증, 식욕부진, 다한증)
조릿대, 연삼, 화살나무, 겨우살이, 갈근, 갈화, 산뽕나무뿌리, 하눌타리열매, 소나무뿌리, 가시오갈피어린순, 천삼, 굼뱅이,
석룡자(도마뱀으로써, 합개, 석척, 벽호 등의 여러 가지 이름이 있고 종류도 꽤 여러 가지가 있다.)
존슨 홉킨스 大學의 癌에 關한 最新消息
이 글을 님이 아끼는 분들에게 傳達하이소.
이 글은 님의 人生에서
가장 보내고픈 重要한누구에게 꼭 알려 주이소.
癌을 없애기 爲해서는 降癌注射를 맞는 方法,
방사선치료 등(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 瀏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이 최근에 발표한 내용이다.
-노부호 교수-
존스 홉킨스 大學의 癌에 關한 最新 消息 :
(1)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 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 세포들은 스스로 수십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 환자에게 더
이상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인것이다.
왜냐하면 그 암 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 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
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 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
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 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Mabuti na lang
may perfect supplementation ako na Nutrilite!)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아니라 간, 콩팥, 심장, 폐 등 과
같은 기관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7)
또한 방사선치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동안
방사선은 건강한 세포, 조직, 기관 역시 태우고,
흉터를 내고, 손상을 입힌다..
(8)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주요 처치는
종종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는 한다.
그러나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오랜
사용은 더 이상의
악성종양 파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치료의 한계)
(9)
인체가 화학적 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 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해야 하는 것이다.
암 세포의 영양분.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한 가지를 없애는것이다.
-NutraSweet(뉴트라 스위트), Equal(이퀄), Spoonful(스푼풀)
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
또는 바다 소금(천일염)이다.
b.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면, 암 세포는 굶어 죽을 것이다.
c. 암 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 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 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또한 육류는 가축 항생제, 성장 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 환자에게 해롭다.
d. 80%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는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
(콩의 새싹을 포함한 대부분의
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 번 생 야채를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 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12)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로 한다.(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를 만들게 한다.
(13)
암 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쌓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 함으로써,
더 많은 효소가 암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14)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
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 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치
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그램
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만든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16)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수면과 등산은 "암" 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면역세포는 밤에 활동합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손상된 세포를 탈락시키고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여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방어합니다.
이 과정은 잠을 자면서 전개됩니다.
그리고 이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대가
새벽 1~ 2시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엔 반드시
잠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새벽까지 일하고 아침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대부분 몸이 약한 반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건강한 이유가 그것입니다.저는 ‘저녁 11시 이전엔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20년간 종양과 싸우며 말기 암환자 2만명을 진료,
평균 20%에 달하는 장기 생존율을 기록한
김용수(48·대전대 교수·한의학) 박사는
암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의 하나로 ‘잠’을 꼽았다.
장기 생존율이란 의학적 한도보다 3~5년 이상 생존한 경우를가리키는 용어. 예를 들어 의학적 잔존 수명을 6개월로 보는말기 위암 환자의 경우,환자가 6개월을 넘긴 뒤 3~5년가량더 살았다면 ‘장기생존’으로 본다.!
김 박사는 보약을 지어주거나 여타 질병을 치료해주는 일반 한의사와 달리 ‘암’ 하나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21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수면과 암’에 대해 말을 이었다.
“수면은 ‘암’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암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수면과 관계가 깊은데요,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이 생겼다면 십중팔구
늦게 자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일찍 잠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온사인이 밤새도록 돌아가고, TV에 컴퓨터에…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한둘이 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방법은 낮에
햇빛을 많이 쬐는 것입니다. 수면을 주관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뇌의 송과체에서 분비됩니다.
그런데 송과체는 낮에 햇빛을 많이 받아야
활동이 왕성해집니다. 그리고 멜라토닌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낮에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항암효과와 숙면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거죠.
이것은 그 어떤 약이나 주사보다도 효과가 좋습니다.”
김 박사는 ‘낮에 햇빛을 받으며 하는 효과적인
운동’으로 등산을 꼽았다.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암세포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암세포는 태아세포입니다. 아주 빠르게 분열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저산소 세포입니다.
그 래서 산소 공급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대사가 이뤄집니다. 그리고 40도가량의
열에 취약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 의학은 이런 특성을 이용해 간암에 고주파(열)
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부담 없이,
신체에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손쉽게 체온을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등산입니다.”
김 박사는 “몸을 튼튼하게 하는 근본적인
건강법은 신체를 많이 움직여서 체내에
산소를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병 치료에 산소가 끼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수술이든 항암제든 방사선이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반드시 신체에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암세포는 체내에 산소가 부족할 때 생겨납니다.
따라서 암 환자는 항상 풍부한 산소를 공급해 줘야 하는데 등산은 이 점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또 등산을 하면 체내 온도가 높아져 온 몸에서 땀이 흘러
나옵니다. 게다가 산행을 통해 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고
삼림욕의 효과도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1석 4조인 셈이죠.”
김 박사가 암의 특성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했다.
“암 세포는 ‘이성단백질’이라 불리는 일종의
독성 물질을 뿜어냅니다. 그러면 체내의 면역세포가 이걸
찾아내 공격을 가합니다.
이 기능을 강화시켜주면 돌연변이 세포를 제거하는
신체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이런 역할을 강화해주는 가장 좋은 식품이 물입니다.
물은 체내의 나쁜 요소를 씻어내고
정화하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성인 남자의 경우 하루 2리터 가량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을 예방하는 방법
■ 항산화력을 높혀라.
암은 생활습관(식습관, 잠과 운동습관, 유해물질유입, 불건전한 생활 등)에 의해 오랜 시간 유전자가 손상(변형)되어 발병한다.
암을 예방하는 첩경은 체내에 항산화력을 향상시켜 놓으면 잘못된 생활습관과 활성산소와 독소로부터 유전자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며, 손상된 유전자를 쉽게 복원시켜 주므로 암으로 부터 안전할 수 있다.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진 천연물질들이 과학적이면서, 임상실험으로 검증된 제품이 나와 있으며, 제품 선택 시 역기능이 있는 제품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 눈 먼 유전자를 깨워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가 치유력을 갖고 있다. 즉, 인체에서 암 종양이 생긴 경우 면역력 저하, 항산화력 저하, 세포 간 인지능력(커뮤니케이션, 통신) 저하로 암세포를 인지, 처리하지 못하는 데서 암 증식은 일어난다. 암세포가 암세포임을 감지시키는 표식인자를 T.A.A라고 하는데 (Tumor Associate Antigene), 암세포마다 이 표식인자를 달 수 있도록 세포 물질대사 체계를 바꿔줘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당 영양소, 면역기능이다.
이 당 영양소. 면역기능이 세포와 유전자의 제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므로 암이 스스로 치유되는 자연치유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 면역을 최대로 강화시켜라.
면역은 모든 질병과 맞서 싸워 우리 몸을 지켜주는 수호신이다. 이런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암이 찾아오는 것이다.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만으로 암환자를 완치시킬 확률 매우 낮다. 그러나 항산화력과 면역력을 키워주고 세포간 커뮤니케이션이 유기적으로 일어나게 하여 자연치유력을 키워주는 것과 병행한다면 완치율이 높은 것이 암이다.
특히, 암은 면역체계가 무너질 때 비로소 발병되므로 암 예방 및 암 치료 전후로 면역을 최대한 활성화시켜야 한다.
면역력 증진은 가장 큰 과제이며, 시중에 무늬만 면역제인 제품에 주위 하여야 하며, 또한 천연물질 공급과 올바른 생활습관이 동시에 이루어져야한다.
■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을 억제하라.
암세포와 정상세포의 분열과 증식에는 영양이 필요하다.
암세포와 정상세포에 필요한 영양 중에서 공급방법의 차이를 보이는 것이 딱 하나가 있다. 그것은 핵산이다. 암세포는 간에서만 만들어 지는 데누보 핵산을 공급받아 핵분열을 한다. 그러나 정상세포는 간에서 만들어 지는 데누보 핵산으로도 핵분열을 하지만 밖에서 만들어져 들어오는 셀비지 핵산을 공급 받아 핵분열을 하기도 한다. 정상인의 경우 75%(데누보핵산) 대 25%(셀비지핵산)의 비율로 공급받는다.
유일하게 이 점이 다르므로 암환자에게 밖에서 셀비지 핵산을 만들어 다량 투입하면 정상세포분열에 필요한 핵산이 충분하므로 간에서 핵산을 만들지 않게 된다.
그러면 암세포에 가는 핵산을 차단할 수 있게 되어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을 억제할 수 있게 된다.
■ 체질을 바꿔라
건강 체질과 병 체질이 있는 것은 이미 잘 아는 바이다.
병 체질은 곧 인체의 Ph농도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즉, 산과 염기의 균형, 세포 밖과 내부의 산도에 따라 체질이 구별되어지는데 특히, 암 체질은 세포내부에 산성 물질이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세포내부를 산성화시키는 요인들을 찾아 제거시켜야 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염기성 생리활성물질인 메타젠을 다량 투입시켜 주는 방법이 있다.
■ 독소물질을 신속히 배출시켜라.
몸 안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분해물이 과잉으로 축적되면 혈액이 혼탁해지고 따라서 면역기능이 타격을 받는다. 또한 장에 숙변이 많이 끼어 있어도 암모니아성 독소물질이 모든 장기 기능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암 환자의 경우 신선한 야채와 유익한 미네랄, 비타민, 섬유질 보충으로 장과 혈액을 말끔히 씻어내야 몸 안에 생기가 돌고 면역력도 증가 된다. 체내 독소를 스스로 빼낼 기능이 상실 되었을 때는 커피 관장으로 빼면 효과적이다.
■ 완전식과 자연식을 추구하라.
암 환자의 대다수가 일상 식생활이 너무 편협적이라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 해 오히려 암 치료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완전식이란 몸이 필요한 다양한 영양 성분들을 골고루 섭취, 흡수하는 것이며,
자연식은 천연 생리활성물질을 음식을 통해 다량 섭취한다는 의미다. 즉, 완벽한 식생활로 암을 얼마든지 무기력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암환자의 경우 소화력이 문제될 경우가 많다, 균형 잡힌 영양소가 세포로 바로 흡수 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위와 간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영양은 극대화할 수 있어야한다.
또한 신선한 야채, 버섯류, 과일, 현미. 잡곡류, 콩류, 생즙을 섭취하고, 육류나 유제품은 적어도 암세포가 잡힐 때까지는 절재 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은 먹지 않는다(라면, 과자, 햄버거, 아이스크림, 커피, 설탕, 꿀, 탄산음료, 통조림, 피자 등등). 먹는 것의 80% 이상은 자연식품 위주로 먹는 것이 좋다.
■ 암은 알아야 산다.
주변에 암에 대한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가진 멘토(Mentor)를 두어라. 멘토를 통해서 암의 지식을 얻든, 아니면 서점에 가서 암에 관련된 서적을 2~3권사서 암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선택하는 책 중 한권은 암을 극복한 체험사례를 정리한 책은 있어야 하며. 책의 내용 중에서 암을 극복한 사람의 생활습관 변화를 유심히 관찰하여 자기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암 관련제품에 대한 식견을 높여야 한다. 경제성과 효능, 효과와 편리성 등 환자에게 맞는 제품인지 신중히 따져 봐야한다. 예를들면 항산화제의 일종인 녹차에서 추출한 카테킨이란 성분은 추출하는 기술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8%~30%나 되는 제품이 있다. 그러나 이 모두가 카테킨이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참고로 카페인은 암환자에게 좋지 못하다. 제품의 정기능만 내세우고 역기능을 감춘 제품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은 한 가지 물질로만 절대 치유할 수 없다.
■ 체온을 올려라.
암은 일명 냉병이라고도 한다. 몸이 차면 그 만큼 면역력은 떨어지게 되고 반면에 암세포 증식은 활기를 띄게 된다. 암세포는 42℃에서 증식이 중단되거나 죽는다.
암 환자에게는 높은 체온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낮은 체온은 인위적으로라도 온도를 올려야 암세포 증식을 억제 시킬 뿐만 아니라 죽일 수가 있다.
그러므로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원적외선 8~10㎛ 파장이 나오는 원적외선 찜질 또는 CTP-5000S 온열치료기로 환부 또는 몸 전체를 쪼여 주면 치유효과가 매우 크다.
■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다스리며 나를 사랑하라.
마음이 꽉 막힌 곳을 털어내기 위해서 누군가가 옆에 있어 내 모든 걸 털어놓고 상의할 수 있는 대화의 상대자가 필요한 것이다.
마음이 답답하고 걱정만 가득 차고 한숨 반, 시름 반으로 매일 지낸다면 내 몸 안의 모든 기능들(암을 이겨낼 수 있는)도 함께 막혀 버린다. 머리와 가슴이 개운할 정도로 늘 대화할 수 있는 나의 가장 친한 대화의 벗을 꼭 하나는 만들어야 한다.
유전자는 뜻에 반응하므로, 암 정도는 능히 이겨낼 수 있다는 신념과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암을 이기는 지름길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일에도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삶을 즐길 수 있는 여유와 함께 건전한 삶을 누리기 위한 생활지침을 정하여 스스로 노력하고 실천해야 한다.
또한 머리에서 발끝까지 매일 같이 닦고 정돈하고, 쓰다듬으면서 내 몸 전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야 한다. 틈만 나면 내 몸을 보듬으며 사랑스런 대화를 하면서 내 안의 나쁜 세포들이 미안한 맘과 질투가 생길 정도로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여야 암을 이길 수 있다.
癌 잡는 `체온 37℃` 의 비밀
35℃ 이하 저체온 증상때 암세포 증식 가장 많아
하루 30분이상 꾸준히 운동하면 정상보다 약간 높은 37℃ 유지
노폐물 방출 활발 혈액도 정화
인간은 온혈(溫血)동물이다.
주위가 아무리 추워도 우리 몸은 일정한 온도
(섭씨 36~37도)를 유지한다.
우리 몸의 온기(溫氣)는 유일한 에너지 공급원인
음식의 소화를 통해 대부분 얻는다.
몸에서 만들어진 온기는 20%가 간으로 가고, 약 20%는
근육으로 간다.
일이나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에 더 많은 온기가 간다.
온기 중 45%까지는 주위의 차가운 물건으로 모두 방사된다.
차가운 벽이 있는 따뜻한 방이 춥게 느껴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 몸의 온도는 신체기관의 활동을 보장해주는 효소작용이
바로 37~37.5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일정하게 유지된다.
만약 우리 몸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핵(오장육부가
몰려 있는 부위) 온도가 3~4도 이상 벗어난다면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인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 저체온증은 운동 부족할 때 잘 생겨
= 일반적으로 체온이 36~37도일 때 정상 체온이라고 한다.
겨드랑이 또는 입안의 온도, 직장에서 재는 체온은 0.5도
정도 높다.저체온은 기본적으로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못하거나 신진대사에 장애가 있을 때 발생한다.
몸이 차갑다는 말은 정상적인 신진대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체온(Hypothermia)의 가장 큰 원인은 운동량 부족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서 열이 만들어지고
이들 열에너지는 혈액에 의해 온몸의 세포 곳곳에 분배된다.
특히 운동은 몸이 움직이면서 산소를 취하여
노폐물인 이산화탄소와 일산화탄소, 휘발성 유해물을
폐에서 방출한다.
또 산소는 지방, 콜레스테롤, 불필요한 노폐물 등을 태워버리고
혈액을 정화시켜 암과 같은 질병을 예방한다.
이런 점에서 전문의들은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일 이상 꾸준히 운동할 것을 권유한다.
하 지만 현대인들은 운동하는 시간보다 컴퓨터나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다.
움직이지 않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신진대사율이 떨어져 열량이 몸에 비축되고
이는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는 혈액순환 방해로 이어져 저체온의 원인이 된다.
저체온증은 추운 곳에서 오랫동안 서 있어도 나타난다.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되면 체온을 높이기 위해
각종 신체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나 몸을 움직이지 않거나 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면
핵의 온도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몸이 얼게 되어
저체온증이 생긴다.
이와 함께 세포 조직에 산소가 부족한 산소 결핍이 생기게 되고
근육이 딱딱하게 굳는다.혈압이 떨어지고 심장박동이 약해진다.
가장 많은 손상을 입는 것은 뇌로 감각이 없어지고 잠이 온다.
그리고 마치 따뜻하고 덥다는 환상이 생긴다.
이 같은 현상이 계속 진행되면 뇌부종이 생기고 숨이 멈추면서
죽음을 맞게 된다.
차가운 물에 오랫동안 있어도 저체온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물속의 열전도! 율은 공기보다 20배나 더 높다.
따라서 물은 공기에서보다 11배나 더 빠르게
몸에서 온기를 빼앗는다.
8도의 차가운 물속에서는 심장과 호흡이 멈추는
쇼크가 생길 수 있다.
◆ 저체온 땐 혈류장애로 각종 질환 노출
= 저체온은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체온이 없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한다.
만약 몸이 차가워져서 체온이 35도 이하로 천천히
하루 이상 걸러 떨어진다면 여러 가지 지병이 나타난다.
핵의 온도가 34도 정도(겨드랑이 측정 때 체온이 32도
또는 그 이하)까지 떨어진다면
24시간 안에 죽음이 찾아올 수 있다.
그리고 급격하게 핵의 온도가 32도까지 하락한다면
인간은 1시간 안에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체온이 27~28도로 측정됐다면 이미 죽었다고 본다.
이처럼 체온은 우리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감기나 폐렴 등의 염증, 류머티즘이나 교원병 등의
자기면역병, 암 등 거의 모든 질병은 열을 동반한다.
열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경고이자 질병을 치유하려는
치료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저 체온이 되면 심장의 혈류량이 떨어지게 되고
이에 따라 소화기능도 저하된다.
이는 음식물 흡수에 지장을 주고 이것이 장기화하면
만성질환이 된다.
또 저체온이 되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간이 손상되며
발열기관으로서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된다.
사망률과 시간의 상관관계를 살펴 보아도
체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망률은 하루 중 체온과 기온이 제일 낮아지는
오전 3~5시에 가장 높다.
사람은 체온이 36.5도 이상을 유지해야
건강과 생명을 유지하는데, 체온이 내려가면
세포나 혈액 중의 노폐물을 처리할 수 없어 물질의
화학반응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하게 되어
중간대사물이나 산독물이 생성된다.
◆ 암ㆍ당뇨ㆍ심장질환도 저체온증과 밀접
저체온은 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저체온증을 보이는 사람 중 상당수가 암이나 당뇨,
저혈압, 심장질환을 앓고 있다.
또 매사에 의욕이 없고 게으르며 특별한 병명이 없어도
몸이 쑤시거나 아프다고 호소한다.
암세포는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하고 39.3도
이상이 되면 죽는다.
다시 말해 저체온, 몸의 냉기가 암을 만드는 커다란 요인이 된다.
암은 우리 몸 가운데서 열이 많이 나는
심장과 비장, 소장에는 생기지 않는다.
심장은 체중의 200분의 1밖에 되지 않지만
체열의 9분의 1을 산출할 만큼 열을 내는 기관이다.
비장은 적혈구가 밀접해 있어 붉고 온도가 높다.
소장도 소화를 위해 항상 격렬하게 연동운동을 하기 때문에
열을 많이 낸다.
이와 달리 암이 빈발하는 위, 식도, 폐, 대장, 자궁 등은
속이 비어 있고 주위에만 세포가 있어 체온이 낮아지기 쉽다.
특히 체온보다 낮은 외부와 항상 통해 있기 때문에
더욱 차가워지기 쉽다.
여성의 유방도 몸에서 돌출돼 있어 체온이 낮다.
유방암은 유방이 큰 사람일수록 잘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유방의 크기와 상관없이 영양을 운반하는
동맥의 수가 같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유방이 커도 동맥의 수가 많아지지 않기 때문에
온도는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 처럼 암이 저체온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대의학에서 "온열요법"을 도입하고 있다.
온열요법은 1960년대부터 도입되어 연구하고 있고
현재 일부 의료기관에서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몸의 표면에 생긴 암에는 일부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장의 암에는 효과를 내기 어려워 논란이 되고 있다.
◆ 평소 몸 따뜻하게 유지하는 습관 중요
= 암을 비롯해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려면 적정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몸은 36.5도보다 약간 높은 37도를 유지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오히려 36도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많고
심지어 35도인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전문의들은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에서 발생하므로
걷기를 비롯한 운동, 입욕 등으로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체온이 오르면 혈액 중의 노폐물이 연소분해되고
혈액을 정화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암과 질병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우리가 과식을 하거나 운동을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어느 선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열의 정화작용 때문이다.
"몸이 따뜻해야 면역력이 높아진다"
면역에 문제가 생기면 제일 먼저 체온에 이상신호가 나타난다.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이유도 바로 몸의 면역반응이
일으키는 것!
따라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야 우리 몸의 면역력도 좋아진다.
※ 참고=당신의 몸을 인터뷰하다
(저자 이삭 브레슬라프 지음ㆍ씨네스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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