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맥(體質脈)의 발견 권도원 박사가 전통맥진 연구를 많이 했다. 어느 날 외형적으로 체질을 확정한 두 사람의 맥(脈)이 동일하게 뛰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이 체질맥 발견의 동기이다. 이후 더 노력하여 8체질맥을 모두 발견했다. - "8체질의 있음이 확실한 만큼 그 감별법은 꼭 있어야 한다."는 굳은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마침내 8체질의 8영
상을 발견했다.(8체질의학론 개요) 이것은 8맥상의 발견 이전에 체질의 8가지 구분을 먼저 확정했다는 의미이다.
- '8영상(映像)의 발견'이라는 언급은 체질맥이 논리적인 궁리의 결과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글자 그대로 알려지
지 않았던 것을 '발견(find)'한 것이다. 그러므로 "8영상을 ( )발견"이라고 쓰면 괄호 가운데 들어갈 말은 '우연
히'가 적당할 것이다. ㅇ 체질맥(體質脈 Constitutional Pulse) 모든 인체 장기의 기능이 해당 장기가 처해 있는 상태 그대로 맥에 반영된다. 이것이 체질맥이다. Especially, in his observing the pulse the present writer could experience the secret that the functions of the whole viscera are reflected on the pulse, as they are.(1차논문) 거 기에 간장의 힘도 들어 있고, 췌장의 힘도 들어 있고, 폐에서 나온 힘도 들어 있고, 모든 장기들의 생기(生氣)
가 뭉쳐서 뛰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 몸속에서 움직여지는 장기들의 배합(配合)이 어떻게 뛰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ㅇ 체질맥진도(體質脈診圖 Diagnostic method of constitutional pulse) 체질맥은 8체질, 8개성의 증명이다. 8체질의 선천적인 증표이다. 5천년 전통맥법이 알 수 없었던 새 발견이며, 사
람이라면 누구나 자기의 요골동맥 안에 자기의 맥상을 가지고 있으며 누구든지 일정한 맥진 훈련 후에 발견 가능
하다. 좌우 쌍을 이루는 8쌍의 맥상(Pulse formulations)으로, 선천적인 것이며 혹 병약하거나 저혈압인 경우에 좀 약할 수 있으나 평생 어떠한 경우에도 변하지 않으므로 누구
에게나 적용 가능한 8체질의 감별법이다. 「1 차 논문」과 「2차 논문」의 맥도(脈圖)는 동일한 체질맥의 영상을 다른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2차 논문」 체질맥진도의 특징은 1차보다 알기 쉽게 표현되
어, 전수가 용이하고, 8체질맥의 특성파악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두 체질 사이에서 맥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에 「1차 논문」의 맥도가 도움이 된다. 예를 들
면 금양체질과 금음체질 사이에서 맥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에 참고할 바가 있다. 물론 이런 한 경우에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ㅇ 체질맥진 요령 이 맥진은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전통적인 맥진과는 다른 맥진법인데, 좌 우 6부위의 맥으로부터 8가지의 정확한 대조적인 도식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므로 당연
히 진맥의 기법에 있어서도 일반적인 맥진과는 차이가 있다. 의사가 제1지(즉, 示指)로 맥을 짚는 위치는, 환자의 손바닥 쪽의 고골(高骨) 즉, 요골경상돌기 옆으로 지나
가는 바로 그 요골동맥(橈骨動脈 radial artery)이다. 의사의 제1지는 고골 부위의 상향 경사면과 요완굴근(橈腕屈筋) 사이에 교각을 걸쳐놓듯이 얹어놓는데 손가락의 첨
단이 거의 환자의 장장근(掌長筋)에 닿을 정도로 해야 한다. 그런 후에 손끝의 감각을 손가락 아래의 요골 동맥을 관찰할 수 있도록 알맞게 맞춰나가면서 의사는 제2지와
제3지를 같은 요령으로 차례대로 올려놓는다. 의사의 오른손 손가락은 환자의 왼손에 또 의사의 왼손 손가락은 환자의 오른손에 올려놓아야 된다. 이 렇게 하고 나서 의사는 세 손가락을 사용하여 동일한 압력으로 환자의 근육과 맥을 압박하여야 한다. 환자의 근육에 탄력이 있을 때는 수직방향으로 최대한 세게 압박
하여며, 별 로 탄력이 없을 때는 환자의 요골방향으로 근육을 잡아당겨 놓고 똑같은 방식으로 압박하는데 의사는 끝까지 눌려질 때까지 힘 있게 유지하는 맥이 어느 손가
락 아래의 맥인지를 찾아내야 한다. 좌수맥과 우수맥을 이런 식으로 두세 번 해보아도 그 답이 똑 같이 반복되면 의사는 8병형(病型)의 8영상(映像)을 참조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나오는 맥진의 결과는 환자의 병형을 진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건강한 사람의 경우까지도) 장과 부의 기질(氣質 temperament)과 체질(體質 constitutio
n)을 판별해내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맥을 연습하여 자신의 방법을 발견해야 한다. 수천 명 수만 명을 해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현재로서는 체질맥진 외에 확실한 방법이 없고 체질감별은 맥진으로 분명이 된
다.(도올서원 강연) <체질맥도> 
체질맥진법의 배경과 의의 8체질의학에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고 정확해야 하는 체질 감별법은 어떠한가? 권도원 박사가 전통맥진 연구를 많이 했다. 어느날 외형적으로 체질을 확정한 두 사람의 맥이 동일하게 뛰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이 체질맥 발견의 동기이
다. 이후에 더 노력하여 8체질맥을 모두 발견했다. 《성격, 소질, 취미, 체능, 질병 등에 체질적인 구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그것들을 체질감별의 수단으로 하기에는 가변성도 많아 될 수가 없었
고 체형적으로도 폐, 췌장, 간장, 신장 등의 대소가 외관상으로 구분이 가능하나 위, 대장, 소장, 담낭, 방광 등의 대소의 구분은 외관상으로 어려워 그것 ] ]도 체질 구분의 방법으로는 부적절하였습니다. 그 밖에 아트로핀과 아드레날린, 그리고 아세틸콜린과 필로카르핀 등의 시험으로 교감신경긴장형과 부교]
감신경긴장형의 구분이 가능할지 모르나 혹 된다해도 교감신경긴장형 중의 4체질과 부교감신경긴장형 중의 4체질의 분별이 또한 복잡하여 그것 또한 포기
할 수밖에 없는 8체질 감별 연구는 난항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8체질의 있음이 확실한 만큼 그 감별볍은 꼭 있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이 변할 수
는 없었으며 마침내 인간의 요골동맥(radial artery)에 감추인 8체질의 사인(sign)등을 찾아내고 만 것입니다. 좌우 쌍을 이루는 8쌍의 맥상(pulse forma
tions)들은 선천적인 것으로 혹 병약하거나 저혈압인 경우에 좀 약할 수 있으나 평생 어떠한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 자기 체질의 사인을 누구나 가지고 있
는 더 없는 8체질의 감별법으로 이제는 그 기계화만이 요청되고 있는 것입니다.》(이상 <권도원 박사님의 8체질의학론 개요>에서) 모든 인체 장기의 기능이 해당 장기가 처해 있는 상태 그대로 맥에 반영된다. 이것이 체질맥이다. 거기에 간장의 힘도 들어있고, 췌장의 힘도 들어 있고,
폐에서 나온 힘도 들어 있고, 모든 장기들의 생기(生氣)가 뭉쳐서 뛰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 몸속에서 움직여지는 배합이 어떻게 뛰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1차 논문」의 체질맥도는 2차원적으로 맥의 세기를 위주로 표현하였고 「2차 논문」에 와서는 전수(傳授)의 편의를 위해 입체적인 모양과 방향을 나타
낸 맥도로 변화되었다. 체질맥은 왼쪽 맥과 오른쪽 맥이 한 쌍(雙)으로 구성된 것이다.
ㅇ 1지, 2지, 3지란 ? : 맥진에 직접 참가하는 의사의 손가락을 가리키는 것인데 1지는 검지(示指, 食指), 2지는 중지(中指), 3지는 약지(藥指)이다. 체질
맥도에 아라비아 숫자로 1,2,3으로 표시된 것은 해당 손가락 부위를 나타낸 것이다. (1,2,3지의 위치)
이것은 5천년 전통맥벙이 알 수 없었던 새 발견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의 요골동맥 안에 자기의 맥상을 가지고 있다. 누구든지 일정한 맥진 훈련
후에 발견이 가능하다. 고전적인 맥진법이 부침지삭(浮沈遲數)이라는 맥의 성격을 보는 것이라면
체질맥진법은 맥의 모양과 방향을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전통적인 맥진법에서 맥의 기본형
부(浮) : 손가락을 가볍게 대도 금방 느낄 수 있으며 세게 누르면 저항이 없는 맥이다.
물에 나무 조각을 띄우고 이 나무 조각을 손가락 끝으로 누를 때와 같은 느낌의맥이다.
침(沈) : 부(浮)의 반대이며, 손가락을 가볍게 댄 경우에는 잘 알 수 없으며 세게 눌러서 겨우 감촉을 느끼는 맥이다. 침맥이라고도 한다.
삭(數) : 빨리 뛰는 맥을 말한다. 성인으로서 1분 동안에 90번 이상 뛰는 맥을 가리킨다 삭맥이라고도 한다.
지(遲) : 삭(數)의 반대이며, 맥이 뛰는 횟수가 적은 것을 말한다. 성인으로서 1분간 60번 이하의 횟수로 뛰는 맥이다. 지맥이라고도 한다 |
혼자서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 강동경희대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4가지 체질 중 한 가지 체질을 갖게 됩니다. 체질적 특성을 얼마나 잘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인생은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체질은 4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태양인, 태음인, 소음인, 소양인이 그것입니다. 이를테면 공자의 체질은 태양인이고, 예수의 체질은 소음인, 부처의 체질은 태음인, 마호멧은 소양인 체질로 보입니다. 체질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체질에 따라 성격도
다르고 좋아하는 음식도 다릅니다. 체질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혼자서도 자신이 어떤 체질에 해당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는 혼자서 해볼 수 있는 체질감별표입니다. 1번이 가장 많으면 태음인 체질이고, 2번이 가장 많으면 소음인 체질이고, 3번이 가장 많으면 소양인 체질이며, 4
번이 가장 많으면 태양인 체질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가 진단이므로 그 신뢰성은 50% 전후로 보면 됩니다. 음식으로 체질 감별하는 법 *** 오링테스트도 있고 기계를 이용하는 법도 있고 설문지를 이용하는 법도 있다. 여러 가지중 고등어, 곰국, 참외, 감자등이 질문과 실험의 대상이 잘 된다. ? 고등어, 생선종류는 목체질에게 좋지 않고 ? 곰국이나 육류, 기름진 음식은 금체질에게 좋지 않고 ? 참외나 보리밥, 감따위는 수체질에게 좋지 않고 ? 감자나 찰밥, 옻닭, 인삼등은 토체질에 좋지 않다. 팔체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다. 이것이 팔체질의학의 크나큰 장점이며 또한 금전적으로 경제적으로 돈으로 환산하여 거부할 수 없는 취약점이 된다. 음식도 일종의 약처럼 치료작용과 SIDE EFFECT 가 있는데 이것을 잘 관찰하고 숙지하면 체질감별에 단서가 된다. 예를 들면 설록차를 마시면 소양인에게 양격산화탕, 도적강기탕을 먹는 효과가 있지만 소음인이 설록차를 계속 마시면 몸이 처지고 활력과 식욕을 잃게 된다. 태음인이 율무를 마시면 여러모로 좋은 작용을 하지만 소양인은 양증이 온다. 즉 약간 들뜨고 얼굴에 뭔가 나고 잠이 오지 않는 등 기능항진 증이 온다. 율무가 음기와 양기를 동시에 깎아 내리므로 음기가 많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딸기를 토양체질이 먹으면 참 편하지만 금음체질, 수양체질, 목양체질이 먹으니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토양체질은 귤을 먹으면 소변을 자주 보는 경향이 짙다. * 토양 체질에 맞는 몇 가지 음식의 작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다른 체질도 이런 음식의 분류가 존재할 것이다. 이건 필자가 직접 저 자신에게 실험해본 것입니다. 참외 - 활석, 석고와 같은 역할. 소양인의 熱症에 좋은 음식으로 변비를 치료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 참외를 많이 먹고 증세가 상당히 호전된 경우가 있었다. 목에 열이 굉장히 나면서 두통이 심했는데 형방패독산으로 듣지 않아 참외를 먹고 증세의 90%가 없어졌었다. 그때는 먹히는 대로 먹다보니 계속 10개 이상 먹었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이 조건과 상황에도 맞으면 한꺼번에 많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는 건 다른 체질도 마찬가지로 관찰할 수 있다. 딸기 - 독활지황탕 처럼 少陽人 寒症에 좋은 것으로 보인다. 몸에 열이 날 때는 치료작용이 별로인 것으로 판단된다. 설록차 - 도적강기탕 처럼 心熱을 가라 앉힌다. 少陰人에게 좋지 않은데 현미를 넣어 중화한다. 소양인에게 현미녹차는 약이 되지 않고 좋지 않은 작용을 하는 듯 하다. 열감이 생기거나 불쾌한 느낌을 주거나 부대낀다. 현미는 녹차의 한 쪽 방향의 작용력을 중화한다. 녹차는 토체질에게 약이 되고 현미는 수체질 목체질음식이다. 감 - 소양인의 熱症에 조금 듣는 것으로 판단된다. 콩팥으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단감은 가장 콩팥의 모양을 닮은 과일이 아닌가 한다. 구조가 비슷하다. 寒症일 경우에는 대변을 조금 굳게 하지만 그래도 소양인인 필자에게 변비를 유발하지는 않았다. 변을 약간 굳게 하기는 했지만 변은 오히려 자주 보고 싶어지게 된다. 변비가 있을 때 먹으면 치료작용이 있다. 수양체질과 토양체질에 반대로 작용한다. 돼지고기 - 신장, 방광의 潤劑 라고 보면 맞지 않을까 한다. 먹고 나면 힘이 나고 피부가 좋아지고 여드름같은 것이 없어진다. 아무 양념없이 수육 한 접시를 먹고나니 마약처럼 힘이 난 경우도 있었다. 특히 운동경기 전에 먹고나면 체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낀다. 복어 - 비위의 열을 식히고 心熱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복국을 먹으면 수분보충과 함께 안정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토양체질인 필자는 복집에서 복국 한 그릇을 다 먹고 나도 무언가를 먹었다는 느낌이 없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 수박 - 많이 먹으면 약간 부대끼는 느낌이 있다. 다른 체질에도 좋은 것 같다. 빈 속에 수박을 많이 먹으면 조금 상기감이 있었다. 수박을 토양체질의 음식으로 분류한 것은 조금 재고를 요하지 않을까? 맥주 - 몸이 갑갑하고 머리가 멍하고 하복부가 답답하고 불편할 때 맥주가 약처럼 멋진 작용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다른 체질도 조금은 이렇다. 맥주를 마시고 계속 화장실에 들락거리는 사람은 최소한 토체질은 아닐 가능성이 많다. 토체질은 맥주를 마셔도 화장실에 늦게 가는 경향이 있다. 보리가 소화기 열을 식히며 신장, 방광을 補해 불균형의 편차를 줄여 주는 작용을 하여 안정감을 가져다 주는 것이다. 수양체질, 금음체질은 곧바로 화장실에 가서 물을 빼는 것을 많이 보고 토체질이 아닌 다른 체질들도 금새 신장 방광이 實해져서 하초를 瀉하러 W.C.( 多不有時 )가서 물을 버리는 모양이다. 필자는 맥주를 참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자는 ‘ 맥주 체질 ’ 로 알려져 있다. ☺ 토마토에 대하여 水체질의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금체질, 특히 금음체질에 참 좋은 작용을 한다. 목양체질도 느낌이 좋다고 말한다. 이 과일의 모양과 내부구조, 느낌 자체는 심장( HEART )과 가장 비슷하다. 심실과 심방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고 내용물의 그 점도, 끈적임은 심장속의 혈액의 느낌을 주지 않는가요? 심장을 補하는 작용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火를 補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토마토를 필자가 먹으면 가슴이 그득한 느낌, 답답한 느낌을 받고 소화가 안되는 것 같다. 비위를 조금 補하며 흉부에, 특히 심장에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사상의학을 하시는 한의사분이 케이블 TV에 출연하여 토마토와 붕어를 소양인 음식으로 소개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분은 금음체질을 소양인으로 판단하신 게 아닌가 생각된다. 그 분은 태양인은 거의 없다고 말씀하셨다. 토마토는 심장을 보하는 음식이라고 생각되며 금음체질과 수양체질의 작은 심장을 補하는 작용을 한다고 생각된다. 붕어는 肝을 補하는 금음체질에 좋은 음식이다. 肝을 쉬게 하면서도 분해 흡수되어 영양이 되는 肝을 補하는 음식이다. ☺ 고추 고추나 피망은 그 모양이 췌장을 많이 닮았다. 췌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췌장을 補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상상된다. 수체질은 돼지고기를 먹을 때 매운 풋고추나 매운 음식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토양체질의 사람들은 비빔밥을 먹을 때 국밥을 먹을 때, 다른 음식을 먹을 때도 매운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넣지 않는 사람이 많다. 8체질 한주간 식단표 한 두가지 반찬으로도 체질에 맞춘다면 황송할텐데, 아래 8+1클리닉에서 제시한 한주간 체질 식단표는 화려하다. 보는 것만으로도 황송하다. 먹고 살아갈 권리를 가진 인간이 체질에 따라 행복하게 살아 가야 할텐데... 누구나 맘껏 배부르게 자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날에 행복을 담아 보려면 어찌해야 할까 금양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쌀밥, 배춧국, 꼬막양념무침, 오이무침, 고사리나물, 새우볶음 | 열무비빔밥, 씨래기국 | 메밀밥, 지리대구탕, 백김치, 냉이나물 뱅어포 | 포도당, 파인애플* | | 화 | 보리밥, 북어국, 미나리나물, 깻잎, 명란젓, 쑥갓나물 | 쌈밥, 냉이국 | 쌀밥, 조개탕, 오이소박이, 고사리나물, 새우볶음, 갈치구이 | 딸기쥬스, 다크초콜렛 | | 수 | 보리밥, 재첩국, 백김치, 뱅어포, 쑥갓나물 | 김치볶음밥* | 메밀밥, 생태찌게, 꼬막야채무침, 미나리나물, 쑥갓나물, 멸치조림 | 모과차, 쌀떡 | | 목 | 쌀밥, 홍합국, 새우볶음, 냉이나물, 오이무침, 배추무침 | 생선초밥, 또는 회덮밥 | 보리밥,쑥국, 양배추쌈, 호박잎쌈, 고등어자반, 오징어젓 | 코코아*, 포도 | | 금 | 쌀밥, 조개냉이국, 깻잎, 멸치조림, 백김치,고사리나물 | 떡국* | 메밀밥, 게찌게, 오이소박이, 쑥갓나물, 도미조림, 새우볶음 | 다래, 머루 앵두 | | 토 | 보리밥, 쑥국, 꼬막양념무침, 시금치나물, 배추무침, 명란젓 | 비빔밥* 배춧국 | 쌀밥, 된장국, 오이무침, 상추쌈, 미나리나물, 창란젓 | 전복죽 식혜* | | 일 | 메밀밥, 조개탕, 백김치, 깻잎, 꽁치조림 뱅어포 | 생선회 | 보리밥, 해물탕, 조기구이, 쑥갓나물, 멸치조림, 냉이나물 | 팥죽 바나나 |
| | | | 좋지 않은 음식이 우러난 국물도 먹지 않는다.( 예 : 무콩나물의 국물)금양제질의 모든 음식은 맵지 않게 하며, 가급적 기름을 적게 쓴다.기름은 올리브유를 쓰며, 계란은 흰자만 먹는다.야채나 생선은 농약이나 약물에 오렴되지 않은 신선한 것으로 신경써서 먹는다.
★ 파인애플은 통조림은 좋지 않다. ㆍ코코아, 식혜는 단맛을 포도당으로 내며, 코코아는 우유에 타서 먹지 않는다. ㆍ열무비빔밥, 김치볶음밥 등은 김치를 물에 씻어 매운 맛을 줄인다.
금음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쌀밥, 파국, 김*, 미역초무침, 깻잎, 시금치무침, 북어조림, 오징어젓 | 김초밥, 참치김치밥, 씨래기국 | 메밀밥, 오징어국, 백김치, 미나리무침, 파래, 뱅어포, 고등어자반 | 귤, 감, 코코아*, 포도당 | | 화 | 쌀밥, 냉이국, 김무침, 배추무침, 호박잎, 양배추쌈, 멸치조림, 오징어초무침* | 비빔밥*, 배춧국 | 메밀밥, 조개미역국, 미역초무침, 멸치김튀김, 고사리나물, 갈치구이 | 포도, 모과차 | | 수 | 쌀밥, 시금치국, 김, 백김치, 깻잎, 미나리무침, 오징어젓 | 쌈밥, 배춧국 | 메밀밥, 씨래기국, 시금치무침,상추쌈, 오징어채무침, 북어찜 | 키위쥬스, 약식 | | 목 | 쌀밥, 북어국, 김, 배추김치, 뱅어포, 멸치조림 | 생선초밥, 시금치국 | 메밀밥, 김치찌개*, 김무침, 깻잎, 고사리나물, 꽁치구이, 창란젓 | 앵두, 자두, 식혜*, 포도당 | | 금 | 쌀밥, 씨래기국, 백김치, 파래, 멸치김튀김, 오징어채무침, 명란젓 | 김치볶음밥, 냉이국 | 쌀밥, 대구탕, 김, 미역초무침, 배추무침, 오징어젓 | 코코아, 약식 | | 토 | 메밀밥, 배추국, 백김치, 깻잎, 양배추쌈, 뱅어포, 고사리나물 | 떡국*, 상추겉절이 | 쌀밥, 생태찌게, 파래, 파무침, 멸치조림, 오징어젓 | 모과차 | | 일 | 메밀밥, 냉잇국, 김, 백김치, 시금치무침, 미나리무침, 삼치구이 | 생선회, 또는 회덮밥 | 쌀밥, 해물탕, 미역초무침, 배추무침, 멸치김튀김, 고사리나물 | 귤, 감, 코코아, 식혜, 약식 |
| | | 좋지 않은 음식이 우러난 국물도 먹지 않는다.( 예 : 무콩나물의 국물)마늘은 사용하지 않도록 가능한 파, 후추로 대신한다기름은 올리브유를 쓰며, 계란은 흰자만 먹는다야채나 생선은 농약이나 약물에 오렴되지 않은 신선한 것으로 신경써서 먹는다.
★ 김은 참기름에 구운 김이 아닌 불에 직접 구운 맨 김을 먹는다. ㆍ김치찌개 - 김치를 물에 한번 씻은 후 멸치를 끓인다. ㆍ김치볶음밥, 멸치김튀김 - 기름을 되도록 적게 사용한다. ㆍ오징어무침 - 식초는 좋으나, 맵지 않게, 겨자 소스로 하면 더욱 좋다. ㆍ떡국 - 멸치국물에 밀가루를 섞지 않은 순쌀떡을 사용하여 끓인다. ㆍ비빔밥 - 콩나물, 무, 도라지, 당근, 다진 고기 등을 제외하고 푸른 채소를 위주로 한다. ㆍ코코아, 식혜 - 설탕 아닌 포도당으로 단맛을 낸다. |
|
목양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콩밥, 소고기무국, 당근느타리나물, 동그랑땡, 무말랭이, 두부조림 | 갈비탕 | 콩밥, 곰탕, 연근조림, 콩나물무침, 깍두기 | 커피, 호두케잌 | | 화 | 콩밥, 무콩나물국, 장조림, 두부구이, 통도라지구이 | | 콩밥, 버섯전골, 쇠갈비찜, 무생채, 닭도리탕 | 배, 사과, 수박 | | 수 | 콩밥, 순두부찌개, 콩나물무침, 불고기, 무말랭이,깍두기 | 칼국수* | 콩밥, 추어탕, 우엉조림, 두부구이, 도라지나물, 버섯잡채 | 순대, 떡볶기 | | 목 | 토스트, 사과쨈, 우유 | 설렁탕 | 콩밥, 청국장, 닭날개강정, 산적, 무조림, 치즈 | 군밤, 치즈케잌 | | 금 | 콩밥, 무콩나물국, 연근조림, 연두부, 동그랑땡, 깍두기 | 버섯매운탕 | 콩밥, 쇠고기전골, 무말랭이, 우엉조림, 콩나물무침 | 빵*, 커피 | | 토 | 콩밥, 버섯된장찌개, 장조림, 도라지나물, 깍두기 | 소고기덮밥 | 콩밥, 곰탕, 무생채, 산적, 닭날개튀김 | 우유 | | 일 | 콩밥, 공비지찌개, 무조림, 당근느타리나물, 불고기, 열무김치* | 불고기피자, 또는 스테이크 | 콩밥, 곱창구이, 연근조림, 도라지나물, 콩나물무침 | 연근빈대떡, 배, 사과, 케잌 |
| | | ★ 해물칼국수는 먹지 않는다. 삼겹살은 상추쌈을 해서 먹지 않는다. ㆍ쇠고기전골은 채소 아닌 당근이나 버섯류를 쓴다. ㆍ무생채에 굴을 넣지 않는다. ㆍ빵은 팥을 소로 쓰지 않은 빵으로골라먹는다. ㆍ떡볶이 떡은 밀가루 떡이 더욱 좋다. ㆍ열무김치는 '무'부분만 먹는다. ㆍ밥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ㆍ계란은 노른자만 먹는다. ㆍ좋지 않은 음식이 우러난 국물도 먹지 않는다. |
|
목음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쌀밥, 콩나물국, 장조림, 호박전, 연근조림, 무말랭이 | 갈비탕 | 콩밥, 추어탕, 도라지남루, 산적, 깍두기 | 율무차, 호두케잌 | | 화 | 수수밥, 버섯된장찌개, 콩나물무침, 두부조림, 불고기 | 순대국 | 쌀밥, 곰탕, 깍두기, 닭날개강정, 호박나물 | 커피, 밤빵 | | 수 | 콩밥, 콩비지찌개, 동그랑땡, 장조림, 동치미 | 설렁탕 | 수수밥, 소고기무국, 갈비찜, 두부조림, 무생채, 통도라지구이 | 잣죽, 군밤 | | 목 | 토스트, 사과쨈, 우유 | 소고기덮밥 | 콩밥, 버섯전골, 무조림, 장어구이, 콩나물무침, 두부구이 | 치즈케잌 | | 금 | 수수밥, 소고기무국, 치즈, 연근조림, 깍두기, 장조림 | 칼국수* | 쌀밥, 순두부찌개*, 쇠갈비구이, 도라지나물, 호박나물, 무말랭이 | 우유 | | 토 | 콩밥, 청국장, 동그랑땡, 무조림, 두부조림 | 버섯매운탕 | 수수밥, 호박된장찌개, 닭도리탕, 콩나물무침, 연근조림, 깍두기 | 수박, 배 | | 일 | 쌀밥, 콩나물국, 치즈, 불고기, 느타리버섯나물 | 스테이크, 또는 삼겹살 | 콩밥, 쇠고기전골, 두부조림, 호박나물, 무말랭이, 깍두기 | 연근빈대떡, 떡볶이* |
| | | 밥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계란은 노른자만 먹는다.좋지 않은 음식이 우러난 국물도 먹지 않는다.
★ 순두부찌개에 조개를 넣지 않는다. ㆍ떡볶이 떡은 밀가루 떡이면 더욱 좋다. ㆍ배추김치는 먹지 않는다. ㆍ해물칼국수는 먹지 않는다. |
|
토양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보리밥, 배춧국, 오이쇠고기볶음, 달걀게살무침, 새우볶음, 삼색초나물(당근, 무, 오이) | 갈비탕* | 콩밥, 게찌게, 달걀장조림, 두부구이*, 버섯전, 오이냉채 | 배, 바나나, 아이스크림 | | 화 | 팥밥, 소고기무국, 계란찜*, 동치미, 새우조림, 당근느타리나물 | 칼국수, 또는 수제비* | 보리밥, 굴두부찌게, 무조림, 오이샐러드, 갈비찜 | 참외, 수박, 팥빙수 | | 수 | 콩밥, 시래기국, 달걀게살부침, 두부구이, 동치미, 삼색초나물 | 치즈오므라이스 | 팥밥, 순두부찌게, 달걀장조림, 굴전, 느타리버섯볶음, 불고기 | 구기자차, 당근케잌 | | 목 | 보리밥, 배춧국, 오이쇠고기볶음, 굴전, 무조림, 달걀말이 | 콩국수 | 콩밥, 청국장, 동치미, 오이숙주나물, 새우졺, 삼겹살 | 당근쥬스, 치즈케잌 | | 금 | 팥밥, 소고기무국, 달걀장조림, 느타리버섯볶음, 두부구이, 굴전 | 무-굴밥 | 보리밥, 김치찌게*, 달걀게살부침, 동치미, 버섯전, 장어구이 | 감, 딸기쥬스, 보리빵 | | 토 | 콩밥, 시래기국, 계란찜, 새우볶음, 당근느타리나물, 오이숙주나물 | 불고기피자 | 팥밥, 굴두부탕, 계란말이, 두부구이, 제육볶음, 오이샐러드 | 배, 구기자차 | | 일 | 보리밥, 콩비지찌게, 새우조림, 동치미, 오이숙주나물, 에그샐러드 | 보쌈, 또는 생선회 | 콩밥, 꽂게탕, 달걀장조림, 버섯전, 무조림, 오이냉채 | 수박화채, 시루팥떡, 곶감 |
| | | 토양체질의 모든 음식은 절대 맵지 않게 한다.되도록 기름을 적게 쓰고 파, 후추, 생강, 참기름을 쓰지 않도록 한다.좋지 않은 음식이 우러난 국물도 먹지 않는다.
★ 김치찌게는 김치를 물에 한번 씻어서 맵지 않게, 돼지고기를 넣어서 한다. ㆍ갈비탕에 국수를 넣고 당면은 넣지 않는다. ㆍ계란찜은 새우젓으로 간하는 것이 좋다. ㆍ수제비에 감자를 넣지 않는다. ㆍ스파게티류는 토마토소스를 쓰지 않은 것으로 하며, 토마토케첩도 먹지 않는다. ㆍ보쌈은 매운 양념을 하지 않는다. |
|
토음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쌀밥, 배춧국, 오이소박이, 장조림, 새우볶음 | 굴밥 | 보리밥, 쇠고기무국, 백김치, 불고기, 굴전, 꼬막양념구이 | 감(또는 곶감), 딸기쥬스 | | 화 | 팥밥, 굴두부탕, 씻은김치, 오이무침, 불고기 | 돌솥비빔밥, 배춧국 | 쌀밥, 조개탕*, 오이쇠고기볶음, 새우조림, 돼지삼겹살배추쌈 | 다크초콜렛 | | 수 | 보리밥, 쇠고기무국, 오이샐러드, 장조림, 꼬막양념무침 | 제육볶음밥, 또는 설렁탕 | 팥밥, 김치찌개*, 오이냉채, 쇠갈비구이, 조개구이 | 시루팥떡, 커피 | | 목 | 쌀밥, 굴국, 오이쇠고기볶음, 배추무침, 새우볶음 | 떡국 | 보리밥, 씨래기국, 꼬막양념무침, 오이소박이, 불고기 | 배, 참외 | | 금 | 팥밥, 배춧국, 돼지고기편육*, 생굴, 오이무침 | 김치볶음밥* | 쌀밥, 게찌개, 돼지갈비구이, 오이샐러드, 양배추쌈, 씻은김치 | 포도, 바나나 | | 토 | 보리밥, 곰탕, 백김치, 산적, 꼬막양념무침 | 소고기덮밥, 또는 파인애물폭찹 | 팥밥, 해물탕, 갈비찜, 오이냉채, 새우조림 | 파인애플, 딸기 | | 일 | 쌀밥, 씨래기국, 오이소박이, 불고기, 양배추쌈 | 복요리(복지리) | 보리밥, 꽂게탕, 삼겹살, 배추무침, 오이냉채, 새우볶음 | 보리차 |
| | | 토음체질의 모든 음식은 맵지 않게 한다.후추, 겨자, 파, 생강 등 토음체질에 좋지 않은 양념은 사용하지 않는다.좋지 않은 음식이 우러난 국물도 먹지 않는다.
★ 김치볶음밥, 김치찌개는 김치를 물에 씻어 매운 맛을 없앤 후 조리한다. ㆍ돼지고기편육은 새우젓에 찍어 먹는다. |
|
수양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찹쌀밥, 소고기미역국, 감자조림, 실파, 무침, 김구이* | 갈비탕 | 현미밥, 감자국, 미역줄기볶음, 너비아니구이 | 찐옥수수, 망고 | | 화 | 쌀밥, 파국, 무채무침, 불고기, 감자볶음 | 통감자구이 | 찹쌀밥, 소고기무국, 미역무침, 닭날개강정, 무말랭이 | 오렌지쥬스 | | 수 | 현미밥, 미역국, 감자조림, 무전, 콘샐러드 | 영계백숙 | 쌀밥, 곰국, 파김치, 무생채* | 감자빈대떡 | | 목 | 찹쌀밥, 무국, 산적, 김구이, 감자샐러드 | 설렁탕 | 현미밥, 감자국, 미역냉채, 갈비찜, 김무침 | 사과*, 귤 | | 금 | 쌀밥, 소고기무국, 실파무침,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 | 삼계탕 | 찹쌀밥, 곰국, 감자조림, 파김치, 무전, 닭양념구이 | 토마토쥬스, 떡* | | 토 | 현미밥, 파국, 미역냉채, 닭튀김, 무채무침 | 곱창구이 | 쌀밥, 무국, 카레, 감자크로켓, 실파무침, 무생채 | 감자튀김, 꿀에 잰 인삼 | | 일 | 찹쌀밥, 소고기미역국, 감자볶음, 실파무침, 무조림 | 스테이크 | 현미밥, 쇠고기전골, 닭안심탕수, 감자샐러드, 김구이 | 통닭, 파구이 |
| | | 파, 생강, 마늘, 참기름 등 체질에 좋은 양념을 잘 활용한다
★ 김구이는 참기름을 발라 굽는다. ㆍ무생채는 굴을 넣지 않고 조리한다. ㆍ사과는 오븐에 익혀서 꿀을 넣어 먹으면 좋다. |
|
수음체질 | | 아 침 | 점 심 | 저 녁 | 간 식 | | 월 | 찰밥, 숭늉, 감자샐러드, 시금치무침, 무생채 | 카레 | 현미밥, 감자국, 콘샐러드, 무조림, 닭날개강정 | 찐옥수수, 망고 | | 화 | 찰밥, 시금치국, 닭조림, 무전, 실파구이 | 반계탕 | 현미밥, 무국, 시금치생채, 감자조림, 닭튀김 | 찐감자, 누릉지 | | 수 | 쌀밥, 숭늉, 감자전, 무조림, 콘샐러드 | 통감자구이 | 찰밥, 파국, 감자크로켓, 노루고기, 양념구이, 파김치, 무채무침 | 오렌지쥬스 | | 목 | 현미밥, 무국, 닭조림, 시금치무침, 무말랭이 | 카레 | 찰밥, 감자국, 파김치, 염소고기구이, 무조림 | 사과, (익혀도 좋다), 귤, 계피차 | | 금 | 쌀밥, 숭늉, 실파무침, 감자볶음, 시금치생채 | 삼계탕 | 찰밥, 시금치국, 닭양념구이, 감자조림, 무채무침 | 토마토쥬스, 떡* | | 토 | 현미밥, 파국, 닭조림, 무생채, 콘샐러드 | 노루고기 | 쌀밥, 노루고기무국, 파김치, 감자샐러드, 닭튀김 | 감자튀김, 꿀에 잰 인삼 | | 일 | 쌀밥, 숭늉, 닭날개강정, 실파무침, 무말랭이 | 염소고기 | 찰밥, 염소고기감자국, 무조림, 닭안심탕수, 시금치생채 | 통닭, 파구이 |
| | | | 모든 찬 음식은 먹지 않는다.참기름, 파, 생강, 마늘, 겨자, 후추 등 이로운 양념을 요리에 적극 활용한다.
★ 팥떡은 제외한다. ㆍ계란을 먹을 때에는 노른자만 먹는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