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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매아리

나도 없고 ~ 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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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원인은 탐욕이다.

 

 

세상의 즐거움이란 결국 고통 아닌 것이 없다.

 

 

탐욕은 어리석은 사람이나 하는것

 

 

모든 고통과 근심은 바로 탐욕에서 생기는 것이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이

 

 

갖가지 괴로움을 일으키는 근본이 된다.

 

 

온갖것에 대해 취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훗날 마음이 편안하여 마침내 근심이 없어진다.

 

 

 

 

 

 

 

 

 

보살은 모든 보살행을 갖추고 익히지만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

 

 

진리에 집착하지 않고,

 

 

소망에 집착하지 않고,

 

 

선정 (禪定) 에 집착하지 않는다,

 

적정 (寂靜) 에 집착하지 않고.

 

 

 

 

 

 

 

 

 

깊은 진리의 세계에 들어가는 일에 집착하지 않고.

 

 

중생을 교화하여 그 덕을 성취하는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이 몸은 공적 (空 寂)하여 

 

 

`나,도 없고 `내것, 도 없으며 ,

 

 

진실 한것도 없다,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바람과 같아서진실하지 못하다

 

 

중생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

 

 

미혹의 세계를 배회 하는 것이다.

 

불교경전 과 마음공부-법상- 中 에서

 

오늘도 당신을 응원 합니다.!

mu.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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