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기-그리고-지금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된다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때 그냥 둘 것을. 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는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가끔은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싹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모습
조금이나마 덜 겪어도 되겠지요.

- 하늘 같은 마음 바다 같은 눈 중에서 -



우리가 살면서

이것은 이럴때

저것은 저럴때

후회하는 일 없이

모든걸 딱 맞게 하기란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지요


누구나 그 일에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실현하겠지만

나중에 안타까워 할 일도 많지요


더위 못살겠다고 한게 어그젯 같은데

언제 더워지 하게

바람끝은 제법 춥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향기 좋은글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본문 클릭

↓↓↓

http://cafe.daum.net/dreamt/TZKK/1238




영상 좋은글

가을 사랑 / 추카성

본문 클릭

↓↓↓

http://cafe.daum.net/dreamt/Snn0/5385



다음우수카페 향기있는 좋은글




'여기-그리고-지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리  (1) 2018.10.23
"조금씩 놓아주기"   (0) 2018.10.07
가을을 빌려 드립니다   (0) 2018.10.04
낙엽아  (0) 2018.10.04
6학년7반  (0) 201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