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놓아주기"
어제와 다른 오늘
커튼 너머 햇살이 춤추면
덩달아 기분이 좋다.
온몸을 휘감는 청명함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기지개는 덤으로 펴진다.
은은한 향의 모닝커피
하루의 행복을 보증이라도 하듯
이 시간 만은
어제의 아픔과 힘듦 떨쳐버리고
선물 받은 오늘
그저 감사할 뿐이다.
-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최유진 -
흰 종이에 낙서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림도 그려보고
시도 적어보고
소설도 적어지더라구요
그렇게 내 마음 먹은대로
그려지는 종이가 무한정 좋았어요
우리 마음도 그렇게 될것 같아요
웃는 것도 내 마음
슬픔도 내 마음
짜증도 내 마음
이왕이면..좋은 것으로
행복을 담아보면 어떨까요?
향기님 무엇을 하든
그것은 내 마음에 있더라구요
많이 웃고 사랑하며 살아요
향기있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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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늘 그렇다"
몽케양님,,,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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