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 相 2020. 10. 4. 21:06
일요일 날씨가 시원찮다 아내와 같이 빠르게 다가오는 가을을 마중가기로 하여 집을 나선다,
은혜사,운부,기기암,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불굴사를 들러 홍주암과 석불을 찿아보다 옛기억 이 머리속에 맴돌며 호산자아우와 여기저기 헤집고 다녔든 산 마루를 바라보니 에고 엇그제 같이 생생하니 눈앞에 그려진다
그립다 그시절이..........................



운부암 불이문에 예전에 없던= 탐진치 무거우니 내려놓고 오시고=라는 말씀이 짜릿하게 느껴지는 것은 무엇인가?





요사체 뒤 언덕배기 에 있는 엄청난 느티나무가 언제보아도 운부암을 더욱 경이롭게한다




은혜사













범종각의 불전사물은 범종 법고 운판 목어 인데 은혜사는( 어라! 법고 는 없고 징이있다)


기기암




불굴사




홍주암








불굴사 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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