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 종주산행후 근 이년만의 목요산행



아버님 산소에 한잔 올리고 ............................


































황악산과 민주지산 , 삼도봉, 각호산......................................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다시는 이런 산 너울을 보지 못할줄 생각했는데..........



산객이 많이 찿지않는 오지여서 등로는 눈과 낙엽으로 가늠하기 어려워 마루금을 따라 헤쳐나가니
간간이 시그날이 반겨준다







오늘도 산길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늘 하심하며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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