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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비 슬 산 의 여기저기

 

 

조화봉 쪽 으로 바로 오르려 했으나 오름길에서 좌측의 묵은 길을 지나쳤드니  어긋나 버렸다 

조화봉에서 내림길을 찿아보니 숲이 우거져 찿기가 힘들어 다음 에 오름길에서 다시 찿아 오르려 숙제를 남기고

토담골 식당으로 걸음을 재촉한다

(대견사,스님과 여담~ 조화봉 내림길 찿느라 시간 소비)

 

 

 

 

 

 

 

 

 

 

 

오늘도 산길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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